2027 KBO 신인 드래프트…하현승 1순위 키움, 최지만 KT행
AI가 정리한 핵심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부산고 오타니'로 불린 이도류 하현승(18)이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67홈런을 친 최지만은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에 지명됐고, 두산이 김지우, KIA가 이호민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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