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기업 여유자금 67조원 '역대 최대'…투자 대신 쌓인 돈
AI가 정리한 핵심
한국은행 자금순환 통계에서 올해 2분기 기업(비금융법인)의 여유자금이 67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벌어들인 돈을 설비투자로 돌리기보다 예금 등으로 쌓아둔 결과로, 투자 심리 위축의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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