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번다더니 1억'…코스닥 실적 뻥튀기 특례상장 반복
AI가 정리한 핵심
상장 전 실적을 부풀려 코스닥에 '특례상장'한 기업들이 상장 직후 실적이 급감하는 사례가 반복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100억원대 이익을 공언했다가 1억원대에 그친 곳이 95%에 달하고, 주가가 76% 급락해 개인투자자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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