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포스코, 美 루이지애나 8조원 제철소 기공…"스페이스X에도 공급 희망"
AI가 정리한 핵심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58억달러(약 8조원) 규모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열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지 생산 철강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적용하고 스페이스X 로켓에도 공급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2029년 양산이 목표다.
16현재 순위
16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