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국산 1호 GLP-1 비만약 '에페글레나타이드' 시판허가…'한국판 위고비'
AI가 정리한 핵심
한미약품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에페')가 시판 허가를 받아 국산 첫 비만 신약이 됐다. 주 1회 투여 방식으로 위고비·마운자로 등 수입약과 경쟁하며, 국내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이 기대된다. 첫해 매출 목표는 1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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