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역풍에 사과…"청년들께 상처와 실망 드려"

AI가 정리한 핵심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폐버스를 개조한 청년주택 '버스하우스'를 제안했다가 여야와 청년층의 비판이 쏟아지자 10일 글을 내리고 공개 사과했다. 국민의힘은 기괴한 발상이라며 철회를 요구했고, 민주당도 당론과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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