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美 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과 세부 조율 남아"
AI가 정리한 핵심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5일(현지시간) 알래스카 LNG 사업이 결국 추진될 것이라면서도 '한국과 조율할 세부사항이 아직 남아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투자를 확정된 것처럼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과는 온도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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