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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4년 만에 지하철 탑승 시위 전면 중단…권리조례로 타협

✦AI가 정리한 핵심

지하철 승하차 시위로 갈등을 빚어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4년간 73차례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임시회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로 약속하며 타협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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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8. 24. 오전 9:24최근 갱신 2026. 8. 24. 오전 9:24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12✍블로그2⌕웹·검색6

공식 · 1차 자료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제4차 서울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서울시)news.seoul.go.kr

뉴스

  • 박홍근, 전장연 5년만 시위 중단에 "장애인 권리 더 두텁게"연합뉴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서울 생활인구 혜택 박탈·전장연 일자리 챙기...서울신문
  • 전장연, 지하철 시위 안한다한국경제
  •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중단한다… 민주당, ‘이동권 보장 조례’ 통...womennews.co.kr
  • 지하철에서 내려온 전장연, 싸움은 조례와 예산으로 옮겨갔다newscham.net

블로그 · 웹

  •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 전면 중단…4년 9개월 만에 멈춘다뉴스 한상
  • 서울시의회, 오세훈이 후퇴시킨 장애인 권리 되돌리나 (비마이너)beminor.com
  • 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전면 중단 선언!IT와 경제 이야기
  • 장애인 이동권 (나무위키)나무위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동열차 운행방해 사태 (나무위키)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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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서울 이동권 조례, 저상버스 전량화까지 남은 절차서울시의회 민주당과 전장연이 8월 24일 조례명을 '이동편의 증진'에서 '이동권 보장'으로 바꾸고 서울 시내버스를 전량 저상버스로 운행하는 개정을 9월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시혜적 표현을 권리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며, 서울 저상버스 비율은 이미 79.4%로 전량화까지 남은 구간을 조례로 못박으려는 것이다. 조례는 아직 표결 전이고 통과돼도 전량 교체까지 시차가 있어, 그때까지는 특별교통수단과 기존 저상버스 노선을 확인해 이용하는 편이 현실적이다.차 사기 전에전장연 시위 중단, 내 출근길은 얼마나 달라지나전장연이 4년 9개월간 이어온 지하철 출근길 탑승 시위를 서울시의회 민주당의 조례 통과 약속을 조건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 중단으로 사라지는 것은 상시 지연이 아니라 서울역 1·4호선처럼 특정 노선·시간대에 집중됐던 간헐적 무정차 변수이며, 실제 지연 감소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자차 통근을 고민했다면 내 노선이 시위 영향권이었는지와 자차 고정비를 함께 따져 9월 11일 조례 통과 이후 판단해도 늦지 않다.건강 체크리스트이동권 조례 9월 통과 유력, 무엇이 달라지나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4년 8개월 이어온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8월 24일 중단했고,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9월 11일 본회의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조례' 통과를 약속했다. 조례는 명칭을 '이동편의 증진'에서 '이동권 보장'으로 바꾸고 시내버스 전면 저상버스화와 특별교통수단 확충을 담아 이동 접근성을 권리로 규정한다. 다만 실제 변화는 예산과 차량 교체 일정에 달려 있어, 지금은 장애인콜택시 같은 기존 이동 지원 제도를 함께 확인해두는 편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