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임성근, 공보팀 동원해 책임회피 급급” 질타···2심서도 징역 3년 선고

종료현재 순위
838최고 순위
1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1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