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감아차기 결승골·MVP

AI가 정리한 핵심

전 파리 생제르맹 소속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이 20일(한국시간) 라리가 개막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25분 교체 투입돼 왼발 감아차기로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말라가전 2-0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MVP에 선정됐다.

7현재 순위
2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2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76.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