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상암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팀은 맨시티에 1-3 역전패
AI가 정리한 핵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3으로 역전패했다. 경기 후 이강인은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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