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상암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팀은 맨시티에 1-3 역전패

AI가 정리한 핵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3으로 역전패했다. 경기 후 이강인은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료현재 순위
18최고 순위
3근거 링크
2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29.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3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