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70% 할인' 특혜 의혹…코레일 '그런 제도 없다'
✦AI가 정리한 핵심휠체어 인플루언서 박위(유튜브 '위라클' 운영)가 KTX 70% 할인을 받아 300여 차례 부정 승차했다는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코레일은 70% 할인 제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심한 장애인은 50%, 그 외는 평일 30% 할인이 전부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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