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와 3.7억 집회물품 계약 의혹…경찰 수사 착수
AI가 정리한 핵심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올해 3~4월 약 3억7000만원 규모 집회 물품을 장인이 대표인 업체와 계약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그를 배임·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를 상대로 고발인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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