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에 죽은 생선 투척…관계기관 외해 유도 검토
AI가 정리한 핵심
지난 18일부터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에 부산시설공단이 '부캉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3일 오전 누군가 죽은 우럭 등을 던지는 모습이 목격돼 논란이 일었다. 관계기관은 추석 연휴까지 지켜본 뒤 스스로 나가지 않으면 외해로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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