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구조 또 중단…바다 100m 앞에서 멈춰

AI가 정리한 핵심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지난달 18일부터 갇힌 약 3.5m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구조작전이 2일 바다 100m를 앞두고 또 중단됐다.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리면서 작전이 멈췄고 다음 달 재도전이 예정됐다. '보내지 말라'는 시민 반응 속에 부산시는 '부캉이' 상표권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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