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슈 이슈 아카이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서영철 대표 별세…사망자 1422명으로 ✦ AI가 정리한 핵심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운동을 이끌어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11일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9세. '옥시싹싹' 등을 사용한 뒤 호흡기 중증장애를 앓아온 그의 사망으로 구제법 인정 사망자는 1422명으로 늘었다. 유족은 '장례 대신 광화문 투쟁'이라는 고인의 유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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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8. 12. 오후 9:23 최근 갱신 2026. 8. 12. 오후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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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블로그 해설 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 가습기살균제 피해, 아직 신청 안 했다면 이 순서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는 건강피해를 인정받는 단계와 인정 뒤 구제급여를 청구하는 단계, 두 절차로 나뉜다. 신청은 피해지원 종합포털 온라인, 우편·이메일, 방문 세 경로로 가능하며 공통서류 세 가지에 급여별 추가서류를 더해 접수한다. 인정 등급에 따라 요양급여, 요양생활수당, 간병비, 장해급여 등의 지원 범위가 달라지므로 자신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건강 체크리스트 가습기살균제 피해, 마감 없다: 대상과 신청 절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는 신청 마감이 없고, 2026년 6월 기준 누적 6,037명이 구제급여 대상으로 인정됐다. 인정 질환이 폐질환을 넘어 확대되고 유산·사산 산모까지 포함되면서, 과거엔 대상이 아니라고 여겼던 사람도 다시 살펴볼 여지가 생겼다. 제품 사용 이력과 진료기록을 갖췄다면 환경노출조사부터 시작하는 신청 절차를 밟을 수 있다.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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