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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 부동산
AG 금메달 '병역특례'에 주택 특공까지…국토부, 제도 손질 검토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선수들이 병역 혜택에 더해 '우수선수 주택 특별공급'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이 커졌다. 국토부는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문체부와 협의가 필요해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종료
행정·지자체 · 기타종목 · 국회·정당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특례 폐지론 재점화…국방장관 '궁극적 폐지' 발언
2026 아시안게임 축구·야구 금메달로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게 되자 형평성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고, 주호영 의원은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특례 폐지 법안을 발의했다.
종료
기타종목 · 예능·방송
'배구황제' 김연경, 예능서 프로배구 제8구단 창단 도전
'배구 황제' 김연경이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를 통해 프로배구 제8구단 창단에 도전한다. 은퇴 후 지도자로 나선 그는 양효진 등 전직 국가대표를 코치진으로 합류시키며 신생 구단 창단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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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복지
장애인 아시안게임 앞두고 국가대표 결단식…아이치·나고야 대회 준비 점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6일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선수단은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메달 획득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종료
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유도 정수진 '100g 초과 계체 실격' 파문…대한유도회 사과
2026 아시안게임 여자유도 48㎏급 정수진이 경기 당일 추가 계체에서 허용 체중을 100g 초과해 실격된 사건이 파문이 됐다. 정수진은 감독진이 대상이 아니라고 해 식사했다가 15분 전에야 통보받았다고 주장했고, 대한유도회는 5일 사과하며 "귀국 뒤 진상 조사와 대표팀 운영체계 점검"을 밝혔다.
종료
기타종목
조코비치, 츠베레프 꺾고 차이나오픈 4강…알카라스는 재팬오픈 출전
노바크 조코비치가 세계 2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를 꺾고 베이징 차이나오픈 4강에 올랐다. 같은 주 아시아 하드코트 스윙에서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도쿄 재팬오픈에 출전 중이어서 국내 테니스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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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나고야 AG 결산…펜싱 2관왕 오상욱 선수단 MVP, 양궁 이우석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펜싱 2관왕 오상욱이 한국 선수단 MVP로 선정됐다. 양궁 이우석도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에 올랐다. 다만 일부 종목 부진과 판정·운영 논란으로 '성적 저조' 평가도 함께 나왔다.
종료
기타종목 · 중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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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또 '한국 홀대'…축구 시상식 태극기 늑장 게양 논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이 지연되는 일이 벌어져 '고의성' 논란이 일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역대 가장 많이 항의한 대회"라며 반면교사 삼겠다고 밝혔고, 일본 현지 여론도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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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AG 여자양궁 '노골드' 충격…오예진, 인도 17세에 슛오프 패
양궁 강국 한국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놓쳤다. 오예진은 3일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쿰쿰 모호드에게 5-5 뒤 슛오프 접전 끝에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모호드는 인도 최초의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 메달 주인공이 됐고, 한국은 이례적인 노골드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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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이자 재일교포 출신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오후 5시께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할머니 유언을 따라 2021년 한국 국적을 택했고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의 아쉬움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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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김종호, 한국 첫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금메달
양궁 대표 김종호가 나고야 AG 남자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칭웨이를 149-145로 꺾고 한국 최초의 컴파운드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인도 텃밭'으로 불리던 종목에서 15발 중 14발을 10점에 꽂으며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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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김예지 남편' 이건혁, 사격 속사권총 개인·단체 2관왕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이 오후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에서 중국 선수와 동점 뒤 2차 슛오프 끝에 이겨, 단체전에 이어 하루 2관왕에 올랐다. 2014 인천 이후 12년 만의 개인·단체 석권으로, 아내는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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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정지민, A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동메달
정지민(서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 6.18초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개인전에서 아시안게임 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며, 남자 볼더링에서는 이도현이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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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사상 첫 2연패 금메달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9)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다만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는 개최국 일본에 1-3으로 져 단체전 2연패가 무산됐다.
종료
기타종목
아시안게임 조직위, 한국 남자배구 '엉뚱한 경기장 수송'에 공식 사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을 엉뚱한 경기장으로 실어 나른 수송 사고에 대해 29일 공식 사과했다. 28일 셔틀버스가 한국과 파키스탄 선수단을 뒤바꿔 태워 이누야마 대신 오카자키로 향하는 바람에 훈련이 무산됐으며, 농구·축구에 이은 반복된 버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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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기타종목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일본에 0-2 패…첫 결승 좌절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9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0-2로 져 사상 첫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후반 선제골과 백패스 실수에 따른 추가 실점을 내줬으며, 한국은 10월 2일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종료
기타종목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여자복식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소희·백하나 조가 29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중국 류성수·탄닝 조를 2-1(26-28, 21-18, 21-18)로 꺾었다. 한국의 여자복식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4년 만으로, 안세영의 단식 금메달과 함께 나온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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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쿠라시 김민영, 여자 87kg 초과급 금메달…한국 쿠라시 아시안게임 첫 금
김민영(21·한국체대)이 29일 아이치 부도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kg 초과급 결승에서 대만의 스잘링을 5-0으로 꺾고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쿠라시는 우즈베키스탄 전통의 재킷 씨름으로, 전날 모수민이 딴 은메달에 이은 성과다.
종료
기타종목 · 재테크
축구토토 승무패 55회차 1등 10건…3회 이월 끝 총 적중금 30억
2026-27 UEFA 네이션스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55회차에서 1등이 10건 나와 각각 3억607만원을 받았다. 세 차례 연속 이월된 19억여원이 쌓여 1등 총 적중금은 30억6077만원에 달했으며, 56회차가 진행 중이다.
종료
기타종목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38초43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2연속 입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4×1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38초43의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 배턴 인계 구역 이탈로 실격됐다가 항소가 받아들여져 결선에 올랐고,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에 이어 2회 연속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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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우상혁 높이뛰기 동메달…"리스프랑 인대 파열 부상 안고 뛰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딴 뒤 리스프랑(발 중족부) 인대 파열로 2~3개월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부상을 안고 경기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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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 핸드볼, 일본 27-23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7일 일본 이나자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하고 6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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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17세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서울영등포고 소속 17세 국가대표 강준이가 27일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80.85점으로 우승했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이며, 2·3위는 모두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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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오상욱, 펜싱 사브르 단체전 4연패…이번 대회 2관왕
2024 파리 올림픽 2관왕인 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6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며 이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딴 개인전 금메달까지 더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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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알카라스, 레이버컵서 팀 유럽 13-11 역전 우승 견인
세계랭킹 정상급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미국·유럽 대항전인 레이버컵에서 단·복식을 잇달아 잡아내며 팀 유럽의 13-11 역전 우승을 이끌었다. 즈베레프와 함께 마지막 단식 두 경기를 모두 이겨 흐름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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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농구, 오늘 저녁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12년 만의 금·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 도전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오후 7시 20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을 치른다. 25일 준결승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85-80으로 꺾고 32년 만의 결승 한일전을 만들었고, 앞서 금메달을 딴 남자 대표팀에 이어 사상 첫 원정 남녀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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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신유빈, 탁구 여자단식 8강서 '세계 1위' 왕만위에 0-4 완패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2004년생·한국 탁구 간판)이 2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8강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1위 왕만위에게 0-4로 완패했다. 앞서 16강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4-0으로 완파했으나, 국제무대 한국전 전승 기록을 이어온 왕만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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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남자 핸드볼, 중국 32-26 제압하고 8년 만에 4강…16년 만의 금 노린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중국을 32-26으로 꺾고 8년 만에 4강에 올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동메달 이후 처음으로, 준결승에서는 카타르-이란 승자와 만나 2010 광저우 이후 16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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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조엘진, 아시안게임 남자 100m 4위…0.06초 차 노메달
한국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이 25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17로 4위에 그쳐 44년 만의 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3위 오만 선수(10초11)에 0.06초 뒤졌고,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9초90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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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17세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한국 여자체조 40년 만의 정상
키 133.8㎝의 17세 황서현이 25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1986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의 한국 여자체조 금메달로, 중국(14.566)·일본(14.300)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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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체조 도마 금메달…한국 밤사이 메달 레이스
'도마 여왕'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14.483점으로 8년 만에 금메달을 땄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두 번째 금으로, 아버지 여홍철(대한체조협회 전무)처럼 아시안게임 금 2개를 수집했다. 수영 김준우는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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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 중국·일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아시안게임 운영 F학점"…수송·숙소 차질 질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셔틀버스 배차 혼선으로 한국 농구팀 결선 전 훈련이 취소되고, 야구팀은 별도 버스를 편성하는 등 수송 문제가 잇따르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4일 브리핑에서 대회 운영에 "F학점"이라고 혹평했다. 축구팀 이동 오류, 베트남 배구팀 숙소 오배정 등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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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황선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은…혼성 혼계영 한국신 동메달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따고, 혼성 혼계영에서는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을 보탰다. 황선우는 2022 항저우 대회 자유형 200m 금메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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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기타종목
'쇼트트랙 金' 김건우 사망설은 오보…"SNS 해킹 정황" 직접 해명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의 '사망설'이 오보로 확인됐다. 김건우는 자신의 SNS에 올라온 부고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며 계정 해킹 정황이 있다고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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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펜싱 오상욱,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 금메달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23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해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올림픽·세계선수권을 석권한 한국 사브르 간판으로, 단체전 금메달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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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삐약이' 신유빈,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0-3 충격패
'삐약이' 신유빈이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0-3으로 충격패를 당했다. 한국 탁구 간판인 신유빈의 이번 패배는 일본·중국 매체에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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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추가은, 사격 10m 공기권총 아시아신기록 금…한국 사격 첫 金
사격 국가대표 추가은이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6.3점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이 종목 아시안게임 금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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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女배드민턴, 4강서 일본에 1-3 역전패 동메달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이 23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져 동메달에 그쳤다. 세계 1위 안세영이 1단식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1로 꺾었지만 복식과 나머지 단식이 무너졌다. 지난 대회에 이은 2연패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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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건강·의료
'에이스' 김우민, 어깨 파열에도 진통제 맞고 AG 강행
수영 대표팀 에이스 김우민이 왼쪽 어깨 회전근개·관절와순 부분 파열 상태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 진통제를 맞으며 경기를 강행했다. 자유형 200m는 기권했고 1500m에서는 8위에 그쳤으나 끝까지 완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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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배구, AG 동메달 결정전서 태국에 완패…2회 연속 '빈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가 22일 오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완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날 4강에서 개최국 일본에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노메달로 대회를 마쳐, 세계랭킹 하락 속 세대교체 과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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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사격 반효진·박하준, AG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과 박하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마지막 사격 역전을 노린 접전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 반효진은 이번 대회에서 복수의 메달을 수확하며 한국 사격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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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수영 김영범,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
만 20세 수영 대표 김영범이 21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종목에서 지유찬이 동메달을 따 한국 선수가 시상대에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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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인물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 외신도 주목한 미모·실력
만 20세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가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외신에서 'AI가 만든 이미지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미모와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언론은 그의 경기력에도 주목했다.
종료
기타종목
이준석, 테크볼 남자 단식 금…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 등극
테크볼 대표 이준석(27)이 20일 나고야 히가시스포츠센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2-0으로 꺾고, 이번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테크볼의 초대 아시안게임 챔피언이 됐다. 조별리그부터 무실세트 8전 전승이었다.
종료
기타종목
김영범 자유형 100m 0.04초 차 은메달…황선우 2연속 동메달
수영 대표 김영범이 20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로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에 0.04초 뒤진 은메달을 땄다. 황선우는 47초79로 3위에 올라 이 종목 2회 연속 동메달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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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반효진, 19번째 생일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2025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20일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금·은·동을 모두 채우는 그랜드슬램 완성은 다음으로 미뤄졌고, 금은 일본, 은은 인도가 가져갔다.
종료
기타종목 · 중국·일본
제20회 아시안게임 나고야서 개막…흥행 부진·北 국가 오연주 논란
제20회 아시안게임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육상경기장 개회식과 함께 개막해 10월 4일까지 열린다. 가부키 배우들의 공중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으나 빈 관중석 등 흥행 부진 지적이 나왔고, 앞서 하키 경기에선 한국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돼 조직위가 사과했다.
종료
기타종목
한국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 사상 첫 8강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최종 예선 인도전에서 권순우가 마지막 단식을 잡아 3-1로 승리하며 사상 첫 8강(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1960년 첫 출전 이후 66년 만의 세계 8강으로, 전날 정현·권순우가 단식 2승을 챙겼다.
종료
야구 · 기타종목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 단복에 거꾸로 태극기…제작 오류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출국한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한화 이글스 내야수)의 단복에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가 180도 뒤집힌 태극기가 새겨져 논란이 됐다. KBO와 대한체육회는 '제작사 인쇄 오류'라며 여분 단복으로 즉시 교체했다고 밝혔다.
종료
기타종목
김가영 원맨쇼…하나카드,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여자 당구 간판 김가영이 12승을 홀로 쓸어담는 활약으로 하나카드의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과 MVP를 이끌었다. 하나카드는 역대 최초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도 확정했다.